이해인, 첫 팬미팅 성황리 개최…"피겨는 밉지만 내 최고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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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이해인(21·고려대)이 5일 서울 신촌 할리스에서 첫 팬미팅 ‘팬들과 함께하는 1일 바리스타‘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전 접수는 시작 20여 초 만에 마감됐으며, 행사 수익금 전액은 영아원에 기부됐다.

이해인은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시즌 베스트 210.56점으로 8위, 세계선수권에서 13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피겨는 밉기도 하고 고맙기도 한 친구"라며 "피겨가 있었기에 멋진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림픽에서 착용한 갈라쇼 의상에 대해 "어머니와 안무가 선생님이 한국적 요소를 넣어 커스텀해 주셨다"고 설명했다. 또한 오륜기 목걸이에 대해 "올림픽이 끝난 후 나이키에서 선물로 주셨다. 다시 한 번 올림픽에 도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할리스 측은 "이해인 선수가 직접 음료를 제조하고 서빙하며 팬들과 교감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고 전했다. 이해인은 "팬들 덕분에 이번 시즌을 잘 마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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