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개막 2연승 후 5연패…'에이스' 박세웅이 선발 부진 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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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가 개막 2연승 후 5연패에 빠지며 시즌 초반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5일 SSG 랜더스전에 선발 등판하는 ‘에이스‘ 박세웅이 선발진 부진의 고리를 끊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롯데는 개막 2연전에서 엘빈 로드리게스와 제레미 비슬리가 10이닝 비자책 1실점으로 합작하며 2연승을 이끌었으나, 이후 5경기에서 선발진이 평균자책점 7.85로 무너지며 연패에 빠졌다. 지난해 9월 이후 롯데의 마지막 퀄리티스타트(QS·6이닝 3자책점 이하)는 지난해 9월 30일 벨라스케즈(6이닝 무실점)가 마지막이며, 국내 투수의 마지막 QS는 지난해 9월 2일 박세웅(6⅔이닝 2실점)이 기록했다.
박세웅은 지난달 31일 NC전(5이닝 비자책 4실점)에서 시즌 첫 등판을 패전으로 마쳤으나, 통산 SSG전 평균자책점 3.88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롯데의 반등은 박세웅, 나균안, 김진욱 등 국내 선발진의 분전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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