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커스, 돈치치 이어 리브스까지 부상 이탈…시즌 막판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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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레이커스가 시즌 막판 주전 가드들의 연이은 부상으로 고전하고 있다. AP통신 등 현지 언론은 5일(한국시간) 오스틴 리브스가 복사근 근육 2도 염좌 진단을 받아 잔여 정규시즌에 결장한다고 전했다. 리브스는 이번 시즌 51경기에서 평균 23.3득점 4.7리바운드 5.5어시스트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 중이었다.

앞서 루카 돈치치도 햄스트링 부상으로 잔여 시즌 아웃이 확정됐다. 다행히 이번 시즌 두 선수가 모두 결장한 경기에서 레이커스는 3승 4패를 기록했다.

JJ 레딕 감독은 "우리의 임무는 변하지 않았다. 남은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는 3번 시드를 노리며 플레이오프 승리를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 레이커스는 정규시즌 종료까지 8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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