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해변부터 침대까지…레드·화이트 비키니 '몸매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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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키니 차림의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제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ENNIE x Frankies!!!! can‘t wait for you all to see the collection"이라는 문구와 함께 비키니 화보 및 촬영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니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레드 스트라이프 트라이앵글 비키니 상의에 레드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채 핑크 문 앞 계단에 걸터앉아 과일을 먹는 컷, 같은 비키니 상의에 레드 집업 가디건을 걸치고 문틀에 기댄 컷에서는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복부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화이트 비키니 컷도 눈길을 끌었다. 해변 모래사장에 비스듬히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는 화보 컷에서는 스쿱넥 디자인의 원피스형 상의와 스트링 바텀으로 매끈한 몸의 굴곡을 강조했고, 뒷모습 컷에서는 스트링 비키니만으로 군살 없는 몸매 라인을 그대로 드러냈다.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레드 비키니 바텀과 코디한 사진에서는 활짝 웃는 표정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레드 크롭 톱에 화이트 비키니 바텀을 입고 타이거 프린트 소파에 두 팔을 머리 위로 뻗어 늘어진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사진, 바다가 보이는 창가에서 옆모습을 드러낸 컷, 침대 위에 누워 촬영 중인 현장 컷까지 화보 못지않은 완성도로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블루 후디를 입고 빈티지 핑크 밴 차창 밖으로 몸을 내민 비하인드 컷은 일상적이면서도 감각적인 무드를 담아냈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관리 대박", "비키니 너무 예쁘다", "이것도 완판 아냐?", "제니 진짜 글로벌 아이콘" 등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달 세 번째 미니앨범 ‘DEADLINE‘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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