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치치 vs 비타제, '가족 모욕' 설전…테크니컬 반칙 취소에도 진실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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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돈치치와 고가 비타제의 경기 중 말다툼이 경기 후에도 진실 공방으로 이어지고 있다. LA 레이커스는 22일(한국시간) 올랜도 매직과의 경기에서 105-104로 승리하며 9연승을 달렸으나, 3쿼터 종료 직전 두 선수 간 언쟁이 새로운 논란으로 떠올랐다.

비타제의 파울로 돈치치가 자유투를 얻어낸 상황에서 두 선수는 세르비아어로 말다툼을 벌였다. 심판은 양측에 테크니컬 반칙을 선언했고, 돈치치는 이번 시즌 16번째 테크니컬 반칙으로 1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을 위기에 놓였다. 레이커스는 NBA 사무국에 항의했고, 결국 돈치치의 테크니컬 반칙은 취소됐다.

경기 후 돈치치는 “비타제가 ‘네 가족을 범하겠다’는 세르비아어 욕설을 했다”고 주장했다. 반면 비타제는 “돈치치가 먼저 내 어머니를 향한 부적절한 말을 했다. 나는 그 욕을 되받아줬을 뿐이며, 돈치치의 가족을 모욕한 적 없다”고 맞섰다.

두 선수의 주장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으며, 진실 공방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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