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23일 유럽 출국…월드컵 전 마지막 A매치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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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마지막 A매치 2연전에 돌입한다.

한국은 28일 영국 밀턴케인스에서 코트디부아르(FIFA 랭킹 37위), 4월 1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오스트리아(24위)와 차례로 평가전을 치른다. 홍 감독은 "5월에 가장 좋은 경기력을 가진 선수들과 월드컵에 가고 싶다"며 개방적인 선발 경쟁을 예고했다.

이번 명단에는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등 주축 선수들이 대거 포함됐으나, 중원 핵심 황인범(페예노르트)이 부상으로 제외됐다. 박용우, 원두재 등 수비형 미드필더도 잇단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백승호, 박진섭, 김진규, 권혁규, 옌스 카스트로프 등이 중원 조합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한국은 북중미 월드컵에서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 패스D 승자와 A조에 편성됐다. 이번 평가전 상대인 코트디부아르와 오스트리아는 각각 남아공, 유럽 패스D 승자와 유사한 전력으로 분석되며 실전 점검 무대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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