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41kg' 뼈마름 비키니…앙상한 美 허니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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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미국 신혼여행에서도 뼈마름 몸매를 뽐냈다.
최준희는 25일 자신의 SNS에 미국 산타모니카 해변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공개하며 신혼여행 근황을 알렸다.
신혼여행 중에도 자신이 판매하는 다이어트 보조제에 대한 홍보 활동을 이어가며 바쁜 시간을 보낸 최준희는 "신혼여행 와서도 열일"했다며 비키니 수영복 차림 사진을 여럿 게재했다.
그는 "제주도에서 웨딩 촬영 할때는 날씨가 그렇게 흐리더니 신혼여행은 햇빛 쨍쨍이에요"라며 "기분좋다"라고 행복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준희는 검은 바탕에 하얀 땡땡이 무늬가 들어간 비키니 수영복 차림에 커버업 스커트를 두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국 신혼여행까지 데려간 반려견들과 함께하는 시간도 포착됐다.

결혼식 직전 41kg까지 몸무게를 줄이는 혹독한 다이어트를 감행했던 최준희는 사진에서도 갈비뼈가 고스란히 드러날 정도로 뼈마름 몸매로 눈길을 모았다.
앞서 최준희는 루푸스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으나, 혹독한 자기관리로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지난 15일 11살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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