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익장’ 세일, 또 HQS ‘5월 ERA 1.33’ 2번째 사이영상 도전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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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세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쟁쟁한 경쟁자들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명예의 전당으로 향하고 있는 크리스 세일(37, 애틀란타 브레이브스)도 있다. 세일이 눈부신 호투를 이어가고 있다.

애틀란타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론디포 파크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4차전 중 3차전.

이날 애틀란타 선발투수로 나선 세일은 7이닝 동안 96개의 공(스트라이크 67개)을 던지며, 4피안타 1실점과 탈삼진 8개를 기록했다.

세일은 1회 1실점 이후 2회부터 7회까지 완벽한 투구를 펼쳤다. 애틀란타는 세일의 완벽한 투구와 오스틴 라일리, 도미닉 스미스의 홈런에 힘입어 9-1로 승리했다.

이에 세일은 이날까지 시즌 10경기에서 62이닝을 던지며, 7승 3패와 평균자책점 1.89 탈삼진 72개를 기록했다. 볼넷 허용은 10개.

세일은 이달 나선 4경기에서 모두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 또 하이 퀄리티 스타트가 무려 3차례. 이달 평균자책점은 1.33이다.

지난 4월 7일 LA 에인절스전 4이닝 6실점을 제외하고는 최소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 가장 많은 점수를 내준 경기는 지난 9일 7이닝 3실점(2자책).

큰 부상이 없을 경우, 세일이 이번 시즌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에 도전할 수 있는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 지난 2024년 이후 2년 만이다.

조성운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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