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메시 포함 월드컵 예비명단 55인 공개…연속 우승 도전

작성자 정보

  • 꿀픽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아르헨티나축구협회가 12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예비명단 55인을 자체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이는 FIFA에 제출하는 비공개 명단으로, 각국은 35~55인 범위 내에서 예비명단을 작성해야 한다. 본선 최종명단은 6월 2일까지 23~26인으로 공개 제출된다.

명단에는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포함됐다. 메시는 지난 3월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메시 본인에게 달렸다"고 말할 정도로 불확실성이 있었으나, 예비명단 등재는 참가 가능성을 높였다.

또한 잔루카 프레스티아니(벤피카)도 예비명단에 포함됐다. 그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에게 인종차별·성소수자 혐오 발언으로 UEFA로부터 3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으며, 이 중 월드컵 본선 2경기 출전이 불가능할 수 있다.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로드리고 데 폴, 곤살로 몬티엘, 니콜라스 오타멘디, 훌리안 알바레스,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등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우승 멤버들이 대거 포함됐다. 아르헨티나는 북중미 월드컵 H조에서 나이지리아, 웨일스, 세네갈과 경쟁한다.




fb_img_01.gif fb_img_02.gif fb_img_03.gif fb_img_04.gif fb_img_05.gif fb_img_06.gif fb_img_07.gif fb_img_08.gif fb_img_09.gif fb_img_10.gif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
먹싸출두 이벤트
새 글
새 댓글
레벨 랭킹
포인트 랭킹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