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에 이어 음바페 마저?…월드컵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

작성자 정보

  • 꿀픽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야말에 이어 음바페 마저?…월드컵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


야말에 이어 음바페 마저?…월드컵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간판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가 햄스트링을 다쳐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빨간불을 켰습니다.


음바페는 25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라리가 33라운드 레알 베티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왼쪽 햄스트링에 통증을 호소하며 경기 종료 10분여를 남기고 직접 교체를 요청했습니다.


알바로 아르벨로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경기 후 "음바페의 상태는 잘 모르겠다. 불편함을 느낀다고 했고, 며칠간 상태를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음바페의 햄스트링 부상이 심각한 것으로 판명된다면 6월 12일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프랑스 대표팀에 큰 타격이 예상됩니다.


프랑스 대표팀 간판 공격수인 음바페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우승, 2022 카타르 월드컵 준우승에 앞장섰습니다.


앞서 스페인 대표팀의 '신성' 라민 야말 역시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하면서 월드컵을 앞둔 선수들에 부상 경계령이 내려졌습니다.


FC바르셀로나의 야말은 지난 23일 셀타 비고와의 라리가 경기 도중 왼쪽 햄스트링을 다쳐 시즌 아웃됐습니다.


다만 바르셀로나 구단은 야말이 월드컵에는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야말은 이번 시즌 라리가에서 16골 11도움을 올리는 맹활약으로 바르셀로나의 선두 질주를 이끌며 월드컵 데뷔전에 큰 기대를 모아왔습니다.


2007년생으로 18세인 야말은 생애 첫 월드컵 출전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박지은 기자





fb_img_01.gif fb_img_02.gif fb_img_03.gif fb_img_04.gif fb_img_05.gif fb_img_06.gif fb_img_07.gif fb_img_08.gif fb_img_09.gif fb_img_10.gif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
먹싸출두 이벤트
새 글
새 댓글
레벨 랭킹
포인트 랭킹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