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많은 인파들속에 닭꼬치 하나에 6천원
타코야끼 6알에 6천원.. 등등..파는
트럭푸드 잡상인들이 이때다 싶어 들어옴
심지어 집회장소에는
음료,간식,컵라면 , 잔치국수,의료팀,음료 등등 다
무상지원인데
시민한명이 닭꼬치 상인에게 뭔데 여기서 장사질이냐며
자기차 끌고와서 장사못하게 막아버림
경찰들도 잡상인 내쫓으려다
잡상인은 65세이상에게는 무료나눔하고 가겠다 선언했으나
이시간엔 집회장소에는 2030밖에없음
결론 : 나갈생각없음
전날은 5천원이었는데 오늘은 또 6000원으로 올렸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