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렐라 "아직 축하 말아라…우승 운명은 우리 손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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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로 바렐라(인테르 밀란)가 코모 원정에서 4-3 승리를 거둔 후 "아직 우승을 축하할 단계가 아니다"라며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바렐라는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세리에 A 32라운드 코모 원정에서 팀의 극적인 승리 후 DAZN과의 인터뷰에서 "코모는 훌륭한 팀이다. 이곳에서 승리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말했다.

바렐라는 "우리는 후반전에 없었던 무언가를 끌어냈다. 이것이 이 팀이 계속 승리하고 싶어하는 강한 팀이라는 증거"라며 팀의 투지를 칭찬했다. 그러나 경기장에서 우승을 노래하는 팬들의 함성에 대해 "조금 더 기다리자. 다른 팀들이 우리의 실수를 기다리고 있다"며 경계를 늦추지 말 것을 당부했다.

그는 "우승 운명은 우리 손에 달려 있다. 이것이 긍정적인 부분이다. 끝까지 가보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승리로 인테르는 승점 77점(24승 5무 3패)을 기록, 2위 나폴리(승점 67)와 승점 10점 차를 유지했다. 인테르는 8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바렐라는 코모의 두 번째 골 이후 자신의 격한 반응에 대해 "그것이 내 방식이다"라며 변함없는 승부근성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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