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12일 롯데전 안우진 선발 복귀…955일 만에 1군 마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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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에이스 안우진(26)이 오는 12일 고척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선발 복귀전을 치른다. 키움 구단은 7일 "안우진이 9일 퓨처스(2군) 경기(한화)에 선발 등판한 후 이상이 없으면 12일 1군에 복귀한다"고 밝혔다.

안우진은 2023년 8월 31일 SSG전 이후 955일 만에 1군 마운드에 오른다. 2023년 팔꿈지 내측인대 파열 수술 후 재활과 군 복무를 병행했으며, 지난해 9월 어깨 부상으로 복귀가 늦어졌다. 통산 156경기 43승 35패, 평균자책점 3.21의 에이스는 2022년 한국인 투수 한 시즌 최다 탈삼진(224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키움은 개막 후 투수진의 줄부상(김윤하·조영건·박주성·정현우·박윤성)으로 2승 6패(공동 8위)에 머물러 있다. 안우진의 복귀는 절실한 전력 보강이자 선수단 사기 진작 요소로 평가된다. 키움은 8일 대전 한화전에서 3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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