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돈치치 부상 소식에 '총 맞은 기분'…정신이 혼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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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가 팀 동료 루카 돈치치와 오스틴 리브스의 잇단 부상 소식에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르브론은 6일(한국시간) 댈러스 매버릭스와의 경기 후 인터뷰에서 "돈치치 부상 소식을 뉴스로 접했는데, 총알을 맞은 기분이었다. 정신이 혼미할 정도로 충격적이었다"고 밝혔다.

돈치치는 지난 3일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입어 잔여 정규리그 출전이 불투명하며, 리브스는 복사근 2등급 부상으로 시즌 아웃됐다. 르브론은 "리브스 부상 소식은 아침에 일어나서 들었는데, 너무 짜증이 났다"고 덧붙였다.

르브론은 이번 시즌 초반 허리 부상으로 개막전에 결장했고, 돈치치와의 불화설 및 팀 개편 문제로 마찰을 빚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르브론은 3옵션을 수용하며 팀 상승세를 이끌었다. 두 주전이 이탈한 상황에서 르브론이 갑작스럽게 1옵션으로 부상했다. 레이커스는 정규시즌 8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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