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월드컵서 LAFC 동료 3명과 맞대결 가능성…"흥민이 형, 32강 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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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손흥민(LAFC)이 소속팀 동료인 캐나다 대표팀 선수들과 맞붙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MLS 사무국은 1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캐나다 대표팀 최종 명단에 들 가능성이 있는 MLS 선수들을 정리하면서, LAFC 소속 3명의 선수를 ‘유력 후보‘ 이상으로 분류했다.

마티외 슈아니에르(미드필더)와 스테픈 유스타키오(미드필더)는 ‘확정 및 준확정‘으로, 제이콥 샤펠버그(공격수)는 ‘유력 후보‘로 평가됐다. 슈아니에르는 올 시즌 11경기 2골 2도움을 기록 중이며, 최근 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 손흥민의 선제골을 도왔다. 유스타키오는 캐나다 대표팀 부주장으로, 부상에서 복귀할 경우 발탁이 유력하다.

한국은 A조, 캐나다는 B조에 속해 있다. 이번 대회는 32강부터 토너먼트가 시작되며, A조 2위와 B조 2위가 맞붙는다. 한국과 캐나다 모두 조 2위를 기록할 경우, 손흥민은 LAFC 동료들과 32강에서 격돌할 수 있다. 손흥민은 "동료들과 월드컵에서 만나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캐나다는 B조에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카타르, 스위스와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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