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그루가 필리핀 보홀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좋아하는 마사지"라는 글과 함께 필리핀 보홀 여행 중 스파를 받으러 간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스파 공간으로 보이는 실내에서 핑크 컬러 원피스를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쪽 손을 가볍게 짚은 채 미소를 띤 모습은 편안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2015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한 한그루는 지난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