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시즌 아웃' 공포 딛고 긍정적 회복…월드컵 영향 없다

작성자 정보

  • 꿀픽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페예노르트 미드필더 황인범(30)의 부상이 예상보다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에 청신호가 켜졌다. 네덜란드 매체 ‘FR12‘는 20일(한국시간) "황인범의 상황은 예상보다 낫다"며 "부상이 2026 월드컵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황인범은 지난 16일 엑셀시오르전에서 상대 선수에게 오른쪽 발등을 강하게 밟히는 부상을 당했다. 당시 목발을 짚고 퇴장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시즌 아웃‘ 가능성까지 우려됐다. 대한축구협회는 3월 A매치(코트디부아르·오스트리아) 명단에서 황인범을 제외했으나, 인대 손상 정도는 수술이 필요하지 않은 수준이며 회복 속도는 긍정적이라는 분석이다.

페예노르트 로빈 반 페르시 감독도 "상황이 예상보다 나아지고 있다"고 밝히며, 황인범이 아약스와의 ‘더 클라시케르‘(4월 2일) 이후 복귀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황인범은 홍명보호의 핵심 중원 자원으로, 수비형 미드필더 박용우(알아인)와 원두재(코르파칸)가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에서 그의 복귀 여부는 대표팀 전술 운용의 최대 관건이다. 복귀 시점보다 완전한 회복이 우선시되고 있다.




fb_img_01.gif fb_img_02.gif fb_img_03.gif fb_img_04.gif fb_img_05.gif fb_img_06.gif fb_img_07.gif fb_img_08.gif fb_img_09.gif fb_img_10.gif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
먹싸출두 이벤트
새 글
새 댓글
레벨 랭킹
포인트 랭킹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