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반도프스키, UCL 41개 팀 상대 득점…메시 넘어 역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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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7)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리오넬 메시를 넘어서는 새 역사를 썼다. 바르셀로나는 19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16강 2차전에서 7-2 대승을 거두며 합계 8-3으로 8강에 진출했다.

레반도프스키는 후반 11분과 16분 연속골을 터뜨리며 멀티골을 완성, UCL 통산 107호골을 기록했다. 이날 득점으로 그는 UCL에서 무려 41개 팀을 상대로 골을 넣은 선수가 됐다. 종전 메시의 기록(40개 팀)을 넘어선 역대 1위 기록이다.

레반도프스키는 2011년 10월 도르트문트 시절 올림피아코스를 상대로 첫 UCL 골을 넣은 이후, 바이에른 뮌헨과 바르셀로나를 거치며 꾸준히 득점 행진을 이어왔다. 바르셀로나 입성 후에는 UCL 23골을 기록하며 구단 역사상 메시(120골)에 이어 히바우두, 루이스 수아레스(이상 25골)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바르셀로나는 이날 하피냐(멀티골), 라민 야말, 페르민 로페스의 연속골까지 더해 뉴캐슬을 압도했다. 8강 상대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결정됐다.

UEFA 챔피언스리그 FC 바르셀로나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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