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GK 줄부상 속 우르비히 복귀…김민재 선발 출격

작성자 정보

  • 꿀픽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바이에른 뮌헨이 19일(한국시간)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리는 아탈란타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 골키퍼 요나스 우르비히가 복귀했다. 1차전에서 6-1 대승을 거둔 뮌헨은 이날 승리 시 8강에 진출한다.

뮌헨은 최근 마누엘 노이어(종아리), 우르비히(뇌진탕), 스벤 울라이히(부상)까지 주전 골키퍼 3명이 줄부상을 당하며 골문 비상이 걸렸다. 4번 골키퍼 레온 클라나츠마저 허벅지 부상으로 이탈해 16세 유소년 골키퍼의 출전 가능성까지 거론됐으나, 우르비히가 간신히 복귀하며 위기를 넘겼다.

이날 뮌헨은 우르비히를 포함해 요십 스타니시치, 조나단 타, 김민재, 라파엘 게레이로 등이 수비진을 구성했다. 김민재는 타와 센터백 호흡을 맞추며 팀의 8강 진출을 이끌 임무를 맡았다. 해리 케인, 르나르트 칼, 루이스 디아스 등 공격진도 선발 출격했다.

UEFA 챔피언스리그 FC 바이에른 뮌헨 아탈란타 BC


fb_img_01.gif fb_img_02.gif fb_img_03.gif fb_img_04.gif fb_img_05.gif fb_img_06.gif fb_img_07.gif fb_img_08.gif fb_img_09.gif fb_img_10.gif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
먹싸출두 이벤트
새 글
새 댓글
레벨 랭킹
포인트 랭킹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