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닉스, 페이서스 원정 완파... 인디애나 홈에서 12연패 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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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런 브런슨이 금요일 경기에서 29득점 9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뉴욕 닉스의 101-92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경기는 인디애나폴리스에 위치한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홈에서 열렸다.

OG 아누노비는 25득점을 추가했고, 미첼 로빈슨은 12득점에 무려 22리바운드를 잡아내며 골밑을 지배했다. 닉스는 이날 승리로 2연승을 질주했으며, 5경기 원정 길에서 3승 2패의 성적으로 마무리했다. 미칼 브리지스도 11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페이서스에서는 제레이스 워커가 18득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올렸다. 에런 네스미스는 12득점, 이비차 주바치는 11득점을 기록했고, T.J. 맥코넬은 10득점을 올렸다. 페이서스는 이로써 12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닉스는 전반전을 11점 차로 앞선 채 마친 후, 3쿼터 시작 약 8분여 만에 브리지스의 점프슛으로 15점 차까지 달아났다. 그러나 페이서스는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제이 허프의 연속 3점슛을 시작으로 18-5 러시를 만들어냈고, 맥코넬의 미드레인지 점프슛으로 71-71 동점을 만들었다. 브런슨이 레이업을 성공시킨 후, 네스미스와 뉴욕의 조던 클락슨이 3점슛을 주고받았고, 닉스는 2점 차 리드를 안고 4쿼터에 돌입했다.

닉스는 4쿼터 시작과 함께 5연속 득점을 올렸지만, 맥코넬이 페이서스의 6연속 득점을 혼자 책임지며 점수 차는 2점까지 좁혀졌다. 90-88로 앞서던 닉스는 다시 7연속 득점을 터뜨렸고, 경기 종료 1분 39초를 남기고 아누노비의 레이업으로 9점 차까지 달아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경기 초반, 파코메 다디에의 3점슛으로 9-0 런을 완성한 닉스는 17-8로 앞서 나갔다. 오비 토핀이 3점슛을 터뜨리며 페이서스는 1쿼터 종료 3점 차까지 따라붙었다.

2쿼터, 페이서스는 네스미스의 3점 플레이와 앤드류 냄하드의 스텝백 점프슛으로 35-34, 역전에 성공했다. 닉스는 브런슨의 개인 8연속 득점으로 45-37, 다시 리드를 잡았다. 전반 종료를 약 2분 남기고 브런슨의 페이드어웨이 점프슛이 터지며 원정팀의 리드는 7점으로 벌어졌다. 주바치가 자유투 2구 중 1구를 성공시킨 후, 로빈슨의 덩크슛과 랜드리 샤메트의 3점슛이 터지며 닉스는 56-45로 전반전을 마쳤다. 브런슨은 전반에만 23점을 몰아치며 전체 최다 득점을 올렸고, 주바치는 9점으로 페이서스 선수 중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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