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여왕' 라리사 리켈메, 2026년에도 변함없는 미모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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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 파라과이를 응원하는 모습으로 전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미녀 팬‘ 라리사 리켈메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미디어 인물로 활약할 예정이다.

파라과이 출신의 모델이자 방송인인 리켈메는 당시 경기장에서 포착된 열정적인 응원 모습으로 ‘월드컵 여왕‘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세계적인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그녀는 파라과이에서 텔레비전 진행자와 모델로 활발히 활동하며 연예계와 스포츠계를 넘나들었다.

2026년 월드컵을 앞둔 그녀는 파라과이 라디오 방송국의 미디어 팀에 합류해 현지에서 대회를 취재하고 보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6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한 미모와 존재감으로 축구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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