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3000만 파운드 스타 영입전 '선두'... 캐릭의 '특급 조력' & 깜짝 카세미루 대체자 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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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마이클 캐릭 감독이 이번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영입 작업에 ‘실질적인 우위‘를 제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레드 데블스가 이번 여울 이적 시장에서 최소 한 명의 미드필더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이는 팀을 떠날 카세미루의 대체자를 찾아야 하기 때문이다.

카세미루는 이번 여름 계약 만료와 함께 맨유를 떠날 예정이며, 마누엘 우가르테와 브루노 페르난데스 역시 이적설에 휩싸여 있다.

카를로스 발레바, 애덤 워튼, 엘리엇 앤더슨 등이 맨유의 유력한 미드필더 영입 후보로 언급되는 가운데, 다른 대안들도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 대안에는 미들즈브러의 기대주 헤이든 해크니도 포함된다. 챔피언십(2부 리그) 구단은 그에게 약 3000만 파운드(한화 약 520억 원)의 가치를 매긴 것으로 전해진다.

맨유가 해크니와 연결되는 것은 그가 미들즈브러에서 캐릭 감독과 함께한 인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풋볼 인사이더의 보도에 따르면, 맨유가 이번 여름 해크니 영입전에서 ‘프리미어리그 경쟁 구단들을 앞서고 있다‘고 한다.

전 프리미어리그 수석 스카우트 믹 브라운은 이것이 대체로 캐릭 감독이 ‘맨유에 실질적인 우위를 제공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브라운은 풋볼 인사이더를 통해 "헤이든 해크니는 맨유가 내부적으로 논의한 선수"라며 "마이클 캐릭이 그를 잘 알고, 선수 역시 캐릭 감독을 잘 알기에, 맨유 스카우팅 팀이 어느 시점에 분명 그에 관해 질문을 던졌을 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캐릭 감독이 좋아하는 선수이며, 기회가 된다면 맨유가 강화를 원하는 포지션에서 그와 다시 함께 일하기를 원한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맨유는 미드필더를 한 명, 어쩌면 그 이상 영입할 것 같다. 카세미루가 떠나고, 그가 유일하게 떠나는 선수가 아닐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해크니는 조건에 부합한다. 그는 챔피언십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재능 있는 젊은 선수이며, 많은 클럽들이 그를 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하지만 맨유가 움직이고 다음 시즌에도 캐릭이 감독으로 남는다면, 이미 형성된 관계 덕분에 그들에게 확실한 우위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파페 게예는 맨유의 또 다른 미드필더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전에서 세네갈에 결승골을 안긴 비야레알의 이 선수는 풋 메르카토의 보도에 따르면 맨유의 ‘레이더망‘에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파페 게예는 우리 매체의 취재 결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포함한 여러 구단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잉글랜드에서 성공할 자질을 분명히 갖춘 이 현역 아프리카 챔피언은 레드 데블스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 여름 매우 매력적인 제안을 받을 수 있다. 카세미루의 예정된 이적 후, 파페 게예는 맨유 구단 수뇌부가 이상적인 대체자로 낙점한 선수‘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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