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힐은 필수”… ‘만 53세’ 최은경, 비키니 입고 뽐낸 반전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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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탄탄한 건강미를 과시했다.
18일 최은경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하이힐은 수영복에 필수”라는 글과 함께 수영복을 착용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몸매 라인과 이국적인 배경이 눈길을 끈다.
한편 1973년생으로 올해 만 53세인 최은경은 최근 SNS를 통해 체지방률 16.9%를 인증하며 철저한 자기관리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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