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6' 준우승 출신 걸그룹 멤버, '15살 연상' 남편과 행복한 일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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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출신 소희(김소희)가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뭉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다수의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희는 핑크색 유카타를 입고 남편과 나란히 서 있다. 얼굴은 하트 이모티콘으로 가려졌지만, 다정한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스킨십에서 신혼부부의 달달한 기류가 느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경이 펼쳐진 레스토랑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보트넥 스트라이프 니트를 입은 김소희는 청순한 분위기 속에서도 볼륨감 있는 실루엣과 우아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SBS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뒤, 2017년 걸그룹 앨리스로 데뷔한 소희는 2024년 4월 그룹에서 탈퇴한 뒤 ‘김소희‘로 살아가겠다는 소식과 함께 결혼 사실을 알렸다. 소희의 신랑은 15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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