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월드컵 전 최종전서 북아일랜드에 3-1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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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축구 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마지막 평가전에서 북아일랜드를 3-1로 꺾었다.
프랑스는 9일(한국시간) 릴의 데카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최종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지난 5일 코트디부아르에 1-2로 패했던 충격에서 벗어났다.
승리의 주역은 바이에른 뮌헨의 마이클 올리세였다. 그는 전반 43분 선제골에 이어 후반 4분 멀티골, 후반 30분 해트트릭을 완성하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북아일랜드는 후반 19분 패트릭 켈리가 만회골을 넣었지만 역전에는 실패했다.
프랑스는 본선 I조에서 세네갈(17일), 이라크(23일), 노르웨이(27일)와 차례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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