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맘’ 허니제이, 범접 불가 굴욕 없는 아찔한 몸매..애 엄마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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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허니제이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1일 허니제이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일상 속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실내 공간에서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요염한 자세로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을 담았다. 그는 군살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과 힙업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잘록한 허리 라인과 한쪽 팔에 보이는 타투는 그의 섹시한 매력을 더욱 부각시킨다. 애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는 몸매와 범접할 수 없는 힙한 무드는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 2017년 댄스 크루 ‘홀리뱅(HolyBang)’을 결성해 대한민국 최정상급 힙합 댄서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2022년 1세 연하의 패션 업계 종사자 정담과 결혼해 이듬해 딸 러브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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