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맘’ 김성은, 42세 안 믿기는 극세사 각선미..길다 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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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은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김성은은 자신의 채널에 “이번 여행은 진짜 무계획! 그냥 너무 여유롭고 좋다”라는 글과 함께 일상 속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검정색 수영복을 입고 남다른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자연광을 조명 삼아 자연스러운 시선처리를 한 그의 모습은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성은은 몸에 슬림하게 핏되는 브라운 계열의 탑과 화이트 컬러의 루즈한 하의를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한줌 허리를 과시해 42세의 믿기지 않는 몸매를 보여준다.

한편 김성은은 2009년 국가대표 출신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조국은 전북 현대 모터스 코치로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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