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충남아산, 동아프리카 탄자니아 유소년 축구팀에 유니폼·훈련 용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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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충남아산, 동아프리카 탄자니아 유소년 축구팀에 유니폼·훈련 용품 기부
 

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FC가 국내외를 아우르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2일 충남아산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제개발협력 NGO(Non-Governmental Organization·비영리 민간단체) 글로벌투게더와 함께 동아프리카 탄자니아 현지 유소년 축구팀에 유니폼과 훈련 용품을 기부했다. 지난 15일 기부가 진행됐다. 유니폼과 훈련 용품은 현지 유소년 선수들의 정기 훈련과 친선 경기, 지역 대회 참가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글로벌투게더는 국내외 아동과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 기관이다. 보건의료사업과 함께 다문화 사회의 통합과 저소득층을 위한 교욱 사업 등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특히 탄자니아에서 유소년 축구 리그를 12년째 운영하며 현지 유소년 선수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에 힘쓰고 있다.
 

탄자니아 유소년 선수들은 축구에 대한 열정이 상당하다. 그러나 유니폼과 훈련 용품 등 장비 부족으로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갖추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충남아산은 유소년들이 보다 나은 훈련 환경에서 축구 선수의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기부에 동참했다.
 

충남아산 홍보마케팅팀 손혜영 사원은 “축구는 국경과 언어를 넘어 사람들을 하나로 연결하는 힘이 있다. 이번 기부가 탄자니아 유소년 선수들에게 작은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외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실제 충남아산은 비타민스쿨(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선수들이 직접 방문해 기본적인 축구 기술을 지도하고 축구의 즐거움을 전달하는 프로그램), 블루포우(유기동물 보호 및 입양 장려 캠페인), 기부 등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꾸준히 소통, 협력해왔다. 앞으로도 국내외를 아우르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며 축구를 통한 선한 영향력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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