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메로, 강등 위기 토트넘 최종전 불참…아르헨티나 결승전 관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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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팀의 강등이 결정될 수 있는 최종전에 불참할 예정이어서 비판을 받고 있다. 토트넘은 25일(한국시간) 에버턴과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현재 승점 38로 17위인 토트넘은 패배 시 웨스트햄 결과에 따라 강등될 수 있다.

로메로는 지난달 선덜랜드전에서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그는 이번 경기 대신 아르헨티나로 돌아가 친정팀 벨그라노의 리가 프로페시오날 결승전(리버 플레이트)을 관전할 예정이다. 아르헨티나 현지 매체는 로메로가 이미 코르도바주에 도착했으며 공항 사진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토트넘 팬들은 "1976년 이후 가장 중요한 경기에 없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로메로는 지난해 손흥민이 떠난 후 주장 완장을 이어받았으며, 이번 시즌 리그에서만 9경고 2퇴장을 기록했다. 현지에서는 시즌 종료 후 로메로의 이적 가능성이 크게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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