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옥빈이 발리에서 근황을 전했다.
김옥빈은 16일 인스타그램에 “완벽한 안식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love bali”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옥빈이 발리의 한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김옥빈은 낌찍한 윙크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좋은 휴가 보내세요” “아름다워요” “편안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옥빈은 지난해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