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9회 쉬츠 스리런 역전승…송성문 대수비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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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14일(한국시간) 밀워키 원정에서 9회초 개빈 쉬츠의 스리런 홈런에 힘입어 3-1 역전승을 거뒀다.

송성문은 9회말 수비 강화를 위해 2루수로 투입됐다. 선발 마이클 킹은 5⅔이닝 1실점, 제이슨 애덤이 승리투수, 마무리 메이슨 밀러는 시즌 13세이브를 기록했다. 밀워키 선발 제이콥 미즈오로스키는 7이닝 무실점 10탈삼진으로 호투했으나, 애브너 유리베가 블론세이브와 패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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