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화이트, 내측 측부인대 부상…월드컵 출전 사실상 어려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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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수비수 벤 화이트가 내측 측부인대 부상을 입어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사실상 어려워졌다. 아스널은 13일 공식 발표를 통해 화이트가 지난 11일 웨스트햄전에서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화이트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포함한 남은 시즌 일정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ESPN에 따르면 수술이 필요한 상황은 아니며, 아스널은 화이트가 프리시즌 전에 복귀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화이트는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 대표팀 코치와 갈등을 빚은 뒤 4년 만에 지난 3월 우루과이전에서 복귀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화이트를 월드컵 구상에 포함했으나, 이번 부상으로 계획 수정이 불가피해졌다. 잉글랜드는 북중미 월드컵 L조에서 코스타리카, 크로아티아, 가나와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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