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 "마법사라면 바르셀로나에 남고 싶다"…임대 후 거취는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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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바르셀로나로 임대된 마커스 래시포드가 자신의 거취에 대해 입을 열었다. 래시포드는 BBC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만약 마법사였다면 이곳(바르셀로나)에 머물렀을 것이다. 시즌이 끝날 때 상황을 재평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래시포드는 올 시즌 바르셀로나에서 47경기 14골 14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11일 레알 마드리드와의 엘클라시코에서 프리킥 골을 터뜨리며 팀의 2-0 승리와 라리가 우승 확정에 기여했다. 이는 래시포드의 생애 첫 리그 우승이다.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 완전 영입 옵션(3000만 유로)보다 낮은 가격을 원하지만, 맨유는 가격을 낮출 생각이 없다. 스페인 매체 ‘AS‘는 "바르셀로나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3000만 유로를 지급하지 않을 것"이라며, 래시포드가 다음 시즌 팀에 남지 않을 주요 후보 중 하나라고 전했다. 래시포드는 맨유 유스 출신으로 맨유에서 426경기 138골 79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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