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테방, 부상으로 월드컵 낙마…브라질 전력 비상
작성자 정보
- 꿀픽 작성
- 작성일
본문

브라질 대표팀의 이스테방 윌리앙(첼시)이 부상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브라질 매체 ‘글로부‘는 브라질이 비공개로 작성한 예비명단에서 이스테방이 제외됐다고 전했다. 월드컵까지 몸 상태를 회복할 수 없다는 판단 때문이다.
이스테방은 지난해 10월 한국과의 A매치 원정 경기에서 멀티골을 넣었다. 또한 칠레전 데뷔골, 세네갈과 튀니지전 득점을 기록하며 브라질의 주포로 떠올랐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오른발잡이가 많은 브라질 공격진에서 이스테방의 측면 플레이를 높이 평가했다.
그러나 이스테방은 올해 2월부터 근육 및 햄스트링 부상을 반복했으며, 지난달 중순 햄스트링에 이상을 느낀 뒤 회복이 더뎌졌다. 브라질은 북중미 월드컵 J조에서 포르투갈, 콜롬비아, 우즈베키스탄과 경쟁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