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닉스 선수들, 마돈나·카펜터 주최 파티서 입장 거부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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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닉스 선수들이 마돈나와 사브리나 카펜터가 주최한 최고급 파티에 입장하지 못하는 굴욕을 겪었다. TMZ는 현지시간 5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닉스 선수들이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의 컨퍼런스 준결승 1차전(137-98 승) 승리 후 해당 파티에 참석하려 했으나 거절당했다고 보도했다.
TMZ에 따르면, 마돈나와 카펜터는 친밀한 분위기 유지를 위해 엄격한 입장 제한을 시행했으며, 닉스 선수들뿐만 아니라 많은 유명 인사들이 입장을 거부당했다. 클럽 5층에서 열린 이 파티는 최대 200명까지 수용 가능했으나, 실제 참석 인원은 극히 제한적이었고 행사장 주변 블록 전체가 폐쇄될 정도로 경비가 삼엄했다.
초대받은 인물로는 케이티 페리, 마고 로비, 헤일리 비버, 켄달 제너, 세레나 윌리엄스, 바즈 루어만, 에이드리언 브로디, 조지나 채프먼, 제프 베조스, 로렌 산체스 등이 있었으며, 페리의 옛 연인 올랜도 블룸도 함께했으나 갈등은 없었다. 입장을 거부당한 닉스 선수들 중 일부는 뉴욕의 다른 나이트클럽 ‘더 박스‘로 향했다. 뉴욕 닉스는 이번 시즌 정규리그 54승 28패로 동부 2위에 올랐다. 닉스는 1973년 이후 53년 만의 NBA 파이널 진출에 도전 중이다. 닉스는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애틀랜타 호크스를 4-1로 꺾었다. 닉스는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필라델피아에 1차전 승리(137-98) 후 현재 1-0으로 앞서 있다. 닉스의 다음 경기는 9일 홈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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