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점점 말라가도 볼륨감은 여전해…내려다보니 아찔한 각도
작성자 정보
- 꿀픽 작성
- 작성일
본문
에스파 닝닝이 점점 말라가는 몸매 속 은근한 볼륨감을 자랑했다.

지난 9일 닝닝이 자신의 SNS에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닝닝은 다양한 착장을 소화한 채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민소매 톱을 입은 모습에서는 아름다운 직각 어깨라인이 도드라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촬영 중 잠시 쉬는 시간인 듯, 바닥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닝닝은 내려다보듯 찍은 각도 탓 은근한 노출로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오는 29일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를 발매하며, 이에 앞서 11일에는 지드래곤이 피처링한 신곡 ‘WDA‘를 선보인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