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35세 안 믿겨…청순+섹시 비키니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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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비가 발리에서의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이유비는 4일 자신의 SNS에 “노을 사랑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해변을 배경으로 노을빛에 물든 순간들을 담아내며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유비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화이트 니트 톱과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은근한 섹시미를 동시에 발산했다. 바닷바람에 흩날리는 긴 머리와 꽃 장식은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했고,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는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노을이 지는 바다를 배경으로 산책을 즐기거나 말을 타는 모습까지 공개하며 자유롭고 낭만적인 휴양지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이유비는 드라마 ‘7인의 부활’과 ‘유미의 세포들3’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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