웸반야마, NBA 역사상 첫 만장일치 올해의 수비수…MVP 후보에도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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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안토니오 스퍼스의 빅터 웸반야마(22)가 2025-26시즌 NBA 올해의 수비수(DPOY) 투표에서 100% 1위 표를 획득, 역사상 첫 만장일치 수상자가 됐다. 2위는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체트 홈그렌, 3위는 디트로이트 피스톤즈의 오사이 톰프슨이 차지했다.

웸반야마는 이로써 데이비드 로빈슨(1991-92), 마이클 조던(1987-88)에 이어 신인상과 수비상을 모두 수상한 선수가 됐다. 또한 22세 3개월의 나이로 DPOY 역대 최연소 수상 기록도 세웠다. 웸반야마는 이번 시즌 경기당 평균 3.1블록슛(리그 1위)을 기록하며 데뷔 후 3년 연속 이 부문 1위를 지켰다.

웸반야마는 오클라호마시티의 셰이 길저스-알렉산더, 덴버 너게츠의 니콜라 요키치와 함께 MVP 최종 후보 3인에 올라 생애 첫 최우수선수 수상에 도전한다. 정규리그 MVP는 오는 5월 중순 발표될 예정이다. 웸반야마는 이번 시즌 68경기에 출전해 평균 24.8득점 11.5리바운드 3.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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