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걸스데이 겸 배우 혜리가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자랑했다.
22일 혜리는 자신의 채널에 몰디브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혜리는 사진과 함께 “아무래도 끝내주는 휴가를 보내고 온 모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혜리는 몰디브에서 휴가를 보내는 중이다. 혜리는 키티가 그려진 비키니를 입고 티셔츠를 걸친 모습이다.
또 혜리는 잘록한 허리 라인을 자랑했다. 혜리의 마른 몸매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혜리는 오는 6월 ‘2026 HYERI ASIA TOUR FANMEETING IN SEOUL’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