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도 지적 "홍명보호 스리백, 수비 취약…포백 전환해야"

작성자 정보

  • 꿀픽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미국 분석 매체 로토와이어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한국 대표팀의 스리백 전술에 대해 "실전에서 윙백이 올라간 뒤 전환 상황에서 뒷공간이 쉽게 노출되는 문제가 반복됐다"고 지적했다. 매체는 "한국은 3월 평가전에서 코트디부아르에 0-4, 오스트리아에 0-1로 패했다. 스리백 시스템은 공격 전개에 이점이 있더라도, 상대 컷백이나 크로스에 대한 수비 취약성이 반복적으로 드러났다"고 분석했다.

홍명보 감독은 지난해 9월 이후 A매치 8경기 중 7경기에서 3-4-2-1 전형을 가동했다. 매체는 "월드컵 전까지 스리백에 대한 논쟁을 해결해야 한다. 공격의 폭을 희생하더라도 포백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것이 수비 측면에서 더 나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한 "3월 평가전 2경기에서 한국은 180분 간 무득점에 그쳤다. 손흥민이 해결하지 못하면 득점 루트가 제한된다"고 덧붙였다.

한국은 북중미 월드컵 A조에서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체코와 경쟁한다. 홍명보 감독은 지난 3월 평가전에서 3-4-2-1 전술을 유지했으나, 수비 불안과 무득점(2경기)이라는 결과를 받아들였다. 한국은 6월 12일 체코(과달라하라), 19일 멕시코(멕시코시티), 25일 남아공(몬테레이)과 조별리그를 치른다. 홍명보 감독은 2023년 9월 부임 이후 13승 5무 8패를 기록 중이다.




fb_img_01.gif fb_img_02.gif fb_img_03.gif fb_img_04.gif fb_img_05.gif fb_img_06.gif fb_img_07.gif fb_img_08.gif fb_img_09.gif fb_img_10.gif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
먹싸출두 이벤트
새 글
새 댓글
레벨 랭킹
포인트 랭킹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