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2타수 무안타→플래툰 시스템에 교체…오타니 이틀 연속 선두타자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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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김혜성이 13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홈 경기에서 9번 타자 유격수로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으나, 2타수 무안타(1삼진)에 그치며 교체됐다. 김혜성은 6경기 타율 0.308(13타수 4안타)을 기록 중이다.
김혜성은 3회말 첫 타석에서 제이콥 디그롬의 147km 슬라이더에 루킹 삼진을 당했고, 5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는 투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7회말 1사 2루 찬스에서 다저스는 상대 투수가 좌완(제이콥 라츠)으로 교체되자 김혜성을 빼고 미겔 로하스를 투입했다. 다저스는 이날 2-5로 패했으나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11승 4패)를 유지했다.
오타니 쇼헤이는 이틀 연속 1회말 선두타자 홈런을 터뜨리며 46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이어갔다. 사사키 로키는 선발 등판해 4이닝 5피안타(1홈런) 2실점으로 시즌 첫 승에 실패했다. 다저스는 14일 텍사스와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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