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키티케, 아킬레스건 파열로 프랑스 대표팀 월드컵 출전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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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축구 협회는 16일(현지시간) 위고 에키티케가 아킬레스건 파열 판정을 받으면서 프랑스 국가대표팀으로 월드컵에 나갈 수 없게 되었다고 확인했다.

리버풀 공격수는 전날 파리 생제르맹과의 경기에서 전반 중반에 들것에 실려 나갔다. 해당 경기는 0-2로 패했으며, 리버풀은 합계 0-4로 탈락하면서 PSG가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했다.

보도에 따르면 에키티케는 안필드에서 주변에 수비수 없이 공 없이 쓰러졌으며, 오른쪽 아킬레스건이 파열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경우 약 9개월간 결장이 예상된다.

디디에 데샹 프랑스 대표팀 감독은 성명을 통해 "안타깝게도 에키티케의 부상 정도 때문에 리버풀에서 시즌을 마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월드컵에도 참가할 수 없게 됐다"며 "이 부상은 선수 본인뿐만 아니라 프랑스 대표팀에도 큰 타격이다. 나와 코칭스태프 모두 그에게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말했다.



리버풀은 아직 에키티케의 부상 정도를 공식 확인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의 시즌 아웃은 프리미어리그에서 팀의 상위 5권 진출 희망에 큰 악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23세의 에키티케는 리버풀에서의 첫 시즌 동안 모든 대회에서 17골 6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리그 5위(현재 순위)에 기여했다.

프랑스이자 리버풀 동료인 이브라히마 코나테는 전날 "상태가 좋지 않은 것 같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여러 말을 들었다. 월드컵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정말 힘든 상황이다. 그에게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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