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살 엄마가 임신 13주라서 잠을 못 자겠다는 26살 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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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DT티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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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이나님의 댓글
- 이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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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 글 보면서 자식키워봐야 소용 없다는게 느껴짐.일단 경제 적인 불안감에 대한 얘기가 없는 거 봐서는 그건 문제 없는 거 같고.가족이잖아?? 물론 진짜 남보다 못한 존재들이 많은데 지금 봐선 글쓴이가 문제로 보임.당연히 내가 그들의 상황이 아니기에 더 한 속사정을 모르기에 내말이 잘 못됐다고 반박 들을 수 있지만.위에 쓴이가 글올린것도 자기 상황에 대해 대충 써놨고 그 것만 봤을 땐... 쓴이가 진짜 못되먹은 것 같음.건강 염려 보다 공동육아를 더 걱정하는 것 같음.
네펜데스님의 댓글
- 네펜데스
- 작성일
막말로 쟤 고등학교 갈때 엄마가 70가까운데 학교 관련 뒤치닥거리 있으면 70먹은 엄마가 가겠냐 30먹은 누나가 가겠냐 ㅋㅋㅋ 그리고 쟤 30쯤 되서 결혼할때 되면 엄마가 80이야 나이가 남일이라고 쉽게말하네 ㅋㅋ














